부담스럽지 않게 영정사진 찍어드리기
부담스럽지 않게 영정사진 찍어드리기
Q. 영정사진도 찍어주실수 있나요?
혹시 아버님 영정사진 찍어주실 수 있나요..?
최근 이런 요청을 종종 받고 있어요. 사실 자녀분들 입장에서는 부모님께 직접 말씀드리기 어려운 부분이 있죠. 괜히 부모님 마음이 무거워지실까 걱정되고, 너무 진지하게 촬영하면 눈치채실까 조심스러우니까요. 그래서 예약시 요청해주시면 부담스럽지 않게, 부모님의 독사진을 남겨드려요
비뉴뜨는 “아버님, 오늘 정말 멋지게 하고 오셨는데 독사진 한 장 남겨드릴게요.” 라고 자연스럽게 말씀드려요. 영정사진처럼 무겁게 촬영하기보다, 부모님의 가장 밝고 따뜻한 표정을 남기는 방식으로 진행합니다.
부모님의 모습을 꼭 영상으로 남겨주세요.
“예쁘시다.” “멋지시다.” “아버지 오늘 진짜 잘 나오신다.” “어머니 너무 고우시다.” 이런 말 한마디에 부모님은 훨씬 더 환하게 웃으세요. 사진은 저희가 예쁘게 담아드릴게요. 그 순간의 웃음과 목소리는 자녀분들이 꼭 함께 남겨주세요.